애플, 폭스콘 공장 코로나 봉쇄로 직원 대탈출 과장 기사

장저우 폭스콘 공장은 아이폰 출하량의 70%이상 직원 수는 20만명이상 생산라인이 100개 이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애플의 중국에 대한 리스크는 최대 수요시장 못지 않게 제조의 대부분을 중국에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베트남, 인도로의 이전이 쉽지 않은 상태이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폭스콘 사태에 대한 우려의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노동자들의 특성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단기위주로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폭스콘은 직원들에게 한달 보너스 300만원을 약속함으로 직원 이직을 막고있다
따라서 아이폰 출하량이 30% 가량 감소될 것이란 것은 과장된 것이다
아무래도 10월 ~12월 1년 판매량 중에 35%가 집중되기 때문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둣하나
실제 전문가들의 견해는 전체10%로 정도로 보고 있다
따라서 폭스콘 공장의 직원들의 탈출로 인한 애플의 공급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가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